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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지 않아 부담 없이 앉은 자리에서 완독할 수 있었습니다.
읽으면서 생각나는 사람도 있고 무엇보다 자신에 대해 꽤나 구체적으로 유형화해볼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인간본성의 법칙'과 같은 유형의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자기 자신에 대해 살펴보게 되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왜인지 저 자신에 대해서 먼저 파악하게 되는 글이어서 아주 유용하고 신기했습니다.
읽으면서 더 생각해보고 정리하고 싶은 주제 키워드들이 많이 보여 중간 중간 떠오르는대로 키워드와 함께 글을 메모해두었는데, 그것들을 가지고 내일 글을 써보려합니다.
지난 시간 동안 만나왔던, 그리고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도 조금 더 잘 이해하게 된 것 같아 충분한 만족을 가지고서 후기를 남깁니다. 이 책에 나온 6가지 도구를 가지고 심층적으로 더 분석하고 공부해보면서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많지만 자청 님은 뭔가 옆에서 대화하는 느낌으로 쉽고 편안하게, 그리고 또 강력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막노동 일을 하면서 자청님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일을 버텨가며 이렇게 살아가는게 맞는지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한달 30일중 30일을 꽉 채워 일 한것을 만근이라고 하는데, 업종 대부분의 사람들은 만근 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하루 사용할수 있는 에너지가 100이라면 일을하고 오면 100의 이상 120,130을 사용하고 집에와서는 뇌의 최적화는 커녕 지쳐서 회복에 전념하기 바쁩니다. 뇌의 지능은 점점 떨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랬던 제가 자청님을 알게되고, 뇌의 최적화 방법을 알게되며 한단계식 머리를 최적화 하고있습니다. 당연히 일 역시 뇌의 최적화를 위해 변경했습니다. 현재 책을읽고, 글쓰기를 한지 6-7개월 정도 된것같습니다. 생각하는속도, 상대방과의 소통능력, 글을 읽고 받아드리는 속도 등등.. 인생을 통들어 제 자신이 이렇게 발전했다고 느끼고 있는건 처음입니다. 앞으로도 자청님의 제자가되어 멀리서 지만, 우직히 따라가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막노동 일을 하면서 자청님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일을 버텨가며 이렇게 살아가는게 맞는지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한달 30일중 30일을 꽉 채워 일 한것을 만근이라고 하는데, 업종 대부분의 사람들은 만근 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하루 사용할수 있는 에너지가 100이라면 일을하고 오면 100의 이상 120,130을 사용하고 집에와서는 뇌의 최적화는 커녕 지쳐서 회복에 전념하기 바쁩니다. 뇌의 지능은 점점 떨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랬던 제가 자청님을 알게되고, 뇌의 최적화 방법을 알게되며 한단계식 머리를 최적화 하고있습니다. 당연히 일 역시 뇌의 최적화를 위해 변경했습니다. 현재 책을읽고, 글쓰기를 한지 6-7개월 정도 된것같습니다. 생각하는속도, 상대방과의 소통능력, 글을 읽고 받아드리는 속도 등등.. 인생을 통들어 제 자신이 이렇게 발전했다고 느끼고 있는건 처음입니다. 앞으로도 자청님의 제자가되어 멀리서 지만, 우직히 따라가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역행자도, 인생공략집도 생각했던 것 이상의 것을 얻었어요. 이제는 실행하는 것만 남았네요. 성공후 자청님을 한 번 뵙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어요.
'책을 읽어도 왜 내 삶은 변하지 않는 걸까?'
제가 항상 해 오던 고민이었습니다. 저는 평소 미래에 관심이 많고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컷기 때문에 자기개발 서적을 자주 읽었는데요. 한 번 읽었을 때는 일주일 정도 동기부여되어 자극을 받다가 이내 열기가 식고 자존감이 떨어지기를 반복했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어도 나는 변화하지 못하는 의지박약의 나약한 존재구나.'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러다가 우연히 자청님의 '역행자'를 읽게 되었고, 그 동안 제 행동 패턴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속적으로 책을 읽지 않은 것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자극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안전교육을 매년 받는 것처럼)
2. 글쓰기를 통해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지 않은 것
(단순히 글을 읽으면 그 정보는 머릿속에서 휘발되어 날아가 버린다고 하네요.)
그저 책을 읽는 행위 자체로는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마냥 동기부여 영상을 본다고 해서 삶이 드라마틱 하게 바뀌지 않는 것처럼요.
책을 읽고 글쓰기를 통해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결론에 다다르는 연습을 함으로써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자연스럽게 의사결정력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었지요.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는 실행을 강요하는 책입니다. 혹시 책만 후다닥 읽고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으신다면, 뭔가 찜찜한 기분이 여러분을 계속 괴롭힐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불편한 마음에 글을 쓰고 있는 저 처럼요.
직접 글쓰기를 실천하지 않으실 분들은 이 책을 보신들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는 30일 챌린지에 도전할 것을 권유하고 있는데요. 꼭 매일이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씩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글쓰기를 실천하다 보면, 보다 영리하게 남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네요.